출애굽기 7:22-25/ "바로의 마음안에 있는 것"
[설교듣기]
22. 그런데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술법으로 그와 똑같이 하니,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, 바로가 고집을 부리면서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.23. 이번에도 바로는 이 일에 아무 관심도 없다는 듯이 발길을 돌려서 궁궐로 들어갔다.
24. 이렇게 하여서 강물을 마실 수 없게 되니,
모든 이집트 사람은 마실 물을 찾아서 강 주변에 우물을 팠다.
25. 주님께서 강을 치신 지 이레가 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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